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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SK네트웍스] '환경호르몬' 걱정없는 '웰빙 플라스틱 시대' 연다
[Press release]   Date : 2008-04-24 17:32:09 Inquiry : 17200
[SK네트웍스] '환경호르몬' 걱정없는 '웰빙 플라스틱 시대' 연다


특허기술로 유아/주방/욕실용품 등 국내최초 실용화

석유합성 플라스틱 시장 10% 대체시 국내 시장규모 '1조원'

선진국의 환경관련 규제 강화로 세계 시장규모 폭발적 성장 전망

지난해 석유합성 플라스틱의 성능을 능가하는 식물성 플라스틱 소재(제품명: 에콜그린, www.ecolgreen.com)를 개발, 국내·외에 특허를 출원한 바 있는 SK네트웍스(대표: 정만원)가 최근 다양한 생활용품을 선보이며 사업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.

SK네트웍스는 15일, 국내 최초로 식물성 플라스틱 소재로 만든 유아/주방/욕실용품 20여종을 개발하고 홈쇼핑, 대형마트, 친환경유기농매장 등을 통해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.

금번 SK네트웍스의 식물성 플라스틱 소재 생활용품 출시는 그 동안 기계적 물성치(굴곡/인장/충격강도)를 석유합성 플라스틱 이상으로 높이지 못해 식품포장지 등 단순 1회 용품 생산에 그쳤던 기존 업체들의 기술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친환경 식물성 플라스틱의 제품화 수준을 크게 향상시켰다는데 의의가 있다.

또한, 유아/주방/욕실용품의 경우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최근에 일고 있는 웰빙 트렌드와 맞물려 석유합성 플라스틱 제품의 대체상품으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.

SK네트웍스는 생활용품 외에도 이동통신사업자 멤버십 카드를 비롯한 카드류, 새집증후군을 유발하지 않는 벽지 등 건축자재, 가구, 전자제품 외장에 이르기까지 기존 석유합성 플라스틱이 활용되고 있는 모든 영역으로 상품범위를 적극 확대해 나가고 있다.

SK네트웍스의 신소재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이기수 상무는 "선진국 중심의 환경관련 규제 강화 움직임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식물성 플라스틱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국내 석유합성 플라스틱 시장의 10%만 대체해도 시장규모가 '1조원'을 넘어선다"며 "친환경 식물성 소재이면서도 성능면에서 기존 플라스틱 보다 우수한 '에콜그린'만의 장점과 SK네트웍스의 해외 마케팅 역량을 무기로 국내·외 시장을 적극 개척해 나갈 것"이라고 사업추진 의지를 밝혔다.

실제로, 미국/유럽/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점차 환경관련 제재의 수위를 높여나가고 있다. 미국의 경우, 51개주 중 절반이 넘는 31개주에서 합성 플라스틱에 대해 사용을 규제하고 있거나 규제를 검토 중이며 유럽과 일본 등 그 밖의 선진국들 또한 지난 2005년 교토의정서 발효 이후 폐기물 부담금 인상, 합성수지 제품 수출입 제한 등을 통해 정부 차원에서 법적인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실정이다.

또한, 전 세계적으로 연간 플라스틱 수요는 약 1억톤에 이르고 이 가운데 플라스틱 용기 시장규모만 100조원에 달하는 등 관련 시장이 천문학적인 규모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.

이처럼, 엄청난 성장잠재력을 지닌 식물성 플라스틱의 시장여건이 성숙되고 있는 가운데 SK네트웍스가 국내·외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한 발 앞서 생활용품을 비롯한 기존 석유합성 플라스틱의 대체상품 개발을 본격화 함에 따라 향후 어떤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.

<사진설명> SK네트웍스가 개발한 식물성 플라스틱 소재인 '에콜그린'으로 만든 밀폐용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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